계 21:9-17
9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10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1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12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13동쪽에 세 문, 북쪽에 세 문, 남쪽에 세 문, 서쪽에 세 문이니
14그 성의 성곽에는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는 어린 양의 열두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15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측량하려고 금 갈대 자를 가졌더라
16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길이와 너비가 같은지라 그 갈대 자로 그 성을 측량하니 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같더라
17그 성곽을 측량하매 백사십사 규빗이니 사람의 측량 곧 천사의 측량이라
모든 심판이 마쳐지고, 어린양의 신부를 보여준다.
그리고, 그 신부는.. 바로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었고..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의미하는 바..는 바로 교회.. 믿음의 백성들..이었다.
심판은 재앙.. 종말이 아닌.. 교회의 영광이고, 기쁨..인 것이다.
모든 일이 마쳐지고, 어린양과 교회가 결혼하는 것과 같은 기쁨과 영광이 행해지기 때문이다.
교회로 산다는 것.. 믿음의 백성으로 산다는 것..이 가진 의미이다.
영광과 기쁨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오늘이 바로 그 교회의 삶인 줄 믿는다.
시작된 한주.. 하루.. 교회로서, 주님의 신부다움을 지키며, 온전함으로 살아내는 하루..를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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