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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종말의 삶..

by 하기오스 2025. 12. 26.

계 22:7-15

7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8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두루마리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10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11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12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13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14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15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놀라운 환상의 말씀이 마쳐진다.

그런데, 그 마지막 말씀중에 눈에 들어오는 내용들이 있다.

 

1.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다.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 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가..

재앙? 심판? 전쟁?

승리..다.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어지는 영광스런 구원과 승리..

두루마리의 말씀을 지키는 것은..

 

구원과 승리를 기억하고, 신실함으로 살아갈 것을 말씀하는 것이다.

 

2. 그대로 두라...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행한 대로 갚아주시겠다는것이다.

왜? 때가 가까왔고.. 그래서, 심판이 곧 행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종말이 가까이왔고.. 이미 시작된 것이다.

 

종말은 미래의 일이 아니라, 오늘 이며 현재의 사건인 것이다.

 

3. 개들.. 점술가들.. 음행하는 자들.. 살인자들.. 우상 숭배자들..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

분명하게 마지막으로 언급되는 자들이다.

성밖에 있는 자들.. 분명 심판받을 자들..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않는 자들이며.. 모습이다.

하나님이 중심이 되지 않는 자들..이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며, 하나님 없는 삶을 살아가는 자들..이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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