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하 11:17-21
| 11: | 17 | 여호야다가 왕과 백성에게 여호와와 언약을 맺어 여호와의 백성이 되게 하고 왕과 백성 사이에도 언약을 세우게 하매 |
| 18 | 온 백성이 바알의 신당으로 가서 그 신당을 허물고 그 제단들과 우상들을 철저히 깨뜨리고 그 제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니라 제사장이 관리들을 세워 여호와의 성전을 수직하게 하고 | |
| 19 | 또 백부장들과 가리 사람과 호위병과 온 백성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성전에서 내려와 호위병의 문 길을 통하여 왕궁에 이르매 그가 왕의 왕좌에 앉으니 | |
| 20 | 온 백성이 즐거워하고 온 성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왕궁에서 칼로 죽였더라 | |
| 21 | 요아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칠 세였더라 |
요아스를 왕위에 세운 여호야다 그는 왕과 백성들에게 다시금 여호와와 언약을 맺게 한다.
여호와와 왕과 백성들.. 그리고 왕과 백성들 사이의 언약..
그리고, 그 첫 실천으로 바알의 신당으로 가서 제단들과 우상들을 깨뜨리고,
남유다에 있던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인다..
그리고 요아스는 왕위에 앉게 된다...
한동안 무너졌던 남유다의 역사가, 영성이 다시 세워지고 있다.
그런데, 그 영성...
언약을 다시 세움에서 시작하고 있다.
하나님과 왕과 백성들... 왕과 백성들...
그 언약... 무엇이길래...
결국, 서로에게 신실하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자신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됨을 맹세.. 한 것이다..
왜? 이런 맹세를...
무너졌기 때문이다..
무너지면.. 다시 세워야 하는 것이다..
한번 세운 언약... 인간은 결코 온전하게 지켜갈 수 없다..
다시.. 또다시.. 그 언약을 어기고, 배반하기가 일 수 이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언제든 다시금 언약을 맺어 주신다는 것이다.
다시 맺어주시고, 다시 믿어주시는 하나님...
오늘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나의 하나님이 되시며, 나는 그의 백성이다..
이 언약의 관계...
오늘도 붙잡아야 한다. 붙잡고, 다시 세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다시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하루하루가... 남다른 하루를 살아가는 듯 하다...
무언가.. 어쩔 수 없이 밀려가는 듯한...
분명 하나님의 인도하심일터인데...
다시금 하나님을 붙잡는 하루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의 하나님되시는 분이.. 그 백성의 삶을 반드시 지키시고,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오늘 그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쁘시게 하는 그 하루를 실천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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