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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다윗을 위하여..

by 하기오스 2010. 9. 29.

왕하 8:16-24

8: 16 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제오년에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었을 때에 유다의 왕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왕이 되니라
17 여호람이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삼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통치하니라
18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가서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19 여호와께서 그의 종 다윗을 위하여 유다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
20 여호람 때에 에돔이 유다의 손에서 배반하여 자기 위에 왕을 세운 고로
21 여호람이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사일로 갔더니 밤에 일어나 자기를 에워싼 에돔 사람과 그 병거의 장관들을 치니 이에 백성이 도망하여 각각 그들의 장막들로 돌아갔더라
22 이와 같이 에돔이 유다의 수하에서 배반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였으며 그 때에 립나도 배반하였더라
23 여호람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4 여호람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 다윗을 위하여..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왕이 되었다. 하지만, 그의 삶은 그리 신실한 삶이 되지 못했다.

아합의 딸이 아내가 되어, 우상숭배를 유다땅에 가져온 계기가 되었고, 그의 통치는 온전치 못하여,

에돔이며, 립나지역이 배반을 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런 여호람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신다.

"여호와께서 그의 종 다윗을 위하여 유다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으니.."

분명 행한 행위는...  멸하실만 했지만, 다윗을 위하여 참으셨다는 것이다.

다윗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어느정도인지 알 수 있는 표현이다..

물론, 다윗을 향한 하나님의 언약이며, 일방적인 사랑이 먼저일 것이다.

그러나, 다윗에게도 그러한 삶의 모습이 있었던 것을 생각해볼때..

오늘 내가 하나님앞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서야 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나로 인하여, 내 주변의 사람들이 이러한 언약의 보호하심안에 있을 수 있도록..

하나님을 향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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