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하 18:1-12
| 3 |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 |
| 4 그가 여러 산당들을 제거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 ||
| 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 ||
| 6 곧 그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그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 ||
| 7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매 그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저가 앗수르 왕을 배반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 ||
| 8그가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가사와 그 사방에 이르고 망대에서부터 견고한 성까지 이르렀더라 |
북이스라엘이 멸망할때, 남유다에는 히스기야가 왕으로 세워진다.
그리고 히스기야는 그의 선조들과 달리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으로부터 인정받는 왕의 삶을 살아간다.
그의 선왕들이 하지 못했던.. 산당들을 제거한 것이며.. 우상의 형상들을 깨뜨렸다.
심지어, 모세때의 놋뱀까지 부수었다.
어떻게 히스기야는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
그가 하나님을 의지하였기 때문이었다.
그가 하나님과 연합하였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명령하신 모든 계명을 지켰기에..
신앙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다.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
그리고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그 모든 명령을 따라 지키는 것..
결국, 의지함은 모든 것을 맡김을 말한다.
기대는 것이 아닌... 맡기고, 그의 원함대로 살아가는 것..
내 원함을 위해, 도움받는 정도가 아닌...
전적으로 그의 의해, 그에 따라 살아가는 것..
이러한 전적인 의지의 삶이.. 바로 믿음의 삶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다..
그랬을때에.. 형통의 삶을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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